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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후미식"
작성자 사장
작성일자 2021-08-21
조회수 344
'기후미식'은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면서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염두에 둔 음식을 준비하고 접대하는 기술을 뜻합니다.

일부 한국음식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쌀밥 0.45kg, 콩나물무침 0.24kg, 배추김치 0.30kg, 감자전 0.42kg, 시금치나물 0.53kg, 된장국 0.89kg, 닭볽음 1.60kg, 제육볶음 1.85kg, 삼겹살구이 2.05kg, 불고기 13.92kg, 수준으로 동물성 식품이 포함될수록 온실가스 배출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광주광역시 녹색식생활 기본계획 2018~2022. )

동물성 식품을 만들기 위하여 가축 사육에 필요한 건초와 곡류(옥수수, 콩)를 재배하며, 때문에 유지되지 못하는 밀림 또는 숲이 정화하는 이산화탄소가 많아져 지구온난화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콩으로 만드는 두부 요리가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 되어 동물성 식품 수요를 줄이고, 두부 자체의 효능으로 인류의 건강을 지키고 유기농 농업으로 지구 환경도 지키는 역할로 인식되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진수성찬은 음식으로 그 일익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1. 한식의 기본양념과 반찬의 소재는 물론, 일품요리(두부요리)로서 하루 3끼니 이상 소비 가능한 제품수명(Life cycle)을 가진 음식으로,
2. 그 소재가 탁월한 생존능력(뿌리혹박테리아)과 유기농 농업(무농약. 유전자변형)이 가능한 지구 친환경 식물이고,
3. 20여가지의 천연적이면서 인간에 유익한 성분(항암물질포함)을 제공하면서도 경제적 경작(대규모 농업)이 가능한 곡물이며,
4. 요리, 간장 된장, 식용유의 원료로서 한식의 핵심이며, 건강식품과 의약품의 원료가 되는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서,
5. 지구를 살리고 인류를 구하는 일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진수성찬은 "대자연과 인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합니다"
라는 경영이념을 실천하는 바로 그일 입니다.

김재성/(주)진수성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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